출사장소로 유명한 용마랜드를 찾아가 폐놀이기구만의 쓸쓸하고 묘한 분위기를 살린 촬영을 했습니다.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보정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
승인 (2017.12.11. 21:27:23)
출사장소로 유명한 용마랜드를 찾아가 폐놀이기구만의 쓸쓸하고 묘한 분위기를 살린 촬영을 했습니다.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대로 보정해보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.

| 제목 | 활동 기간 |
|---|---|
| 2018-2 과제곡 합주 | 2018. 07. 21. ~ 2018. 07. 21. |
| BLiKH 정기세미나 - 20180721 | 2018. 07. 21. ~ 2018. 07. 21. |
| CBA 여름 수련회 | 2018. 07. 20. ~ 2018. 07. 23. |
| 인권 강연 및 미군위안소 기행 | 2018. 07. 17. ~ 2018. 07. 17. |
| 2학기 정기공연을 위한 방학연습 | 2018. 07. 15. ~ 2018. 08. 31. |
| 2018년 7월 활동보고 | 2018. 07. 14. ~ 2018. 07. 14. |
| 7월 방학 중 활동 | 2018. 07. 14. ~ 2018. 07. 14. |
| BLiKH 정기세미나 - 20180714 | 2018. 07. 14. ~ 2018. 07. 14. |
| 정기공연 'Unknown Invitation' 연습 | 2018. 07. 09. ~ 2018. 08. 30. |
| 강서고등학교 찬조 공연 | 2018. 07. 08. ~ 2018. 07. 08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