운학동으로 봉사 다녀왔습니다
정말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등골을 타고 주르륵 주르륵 비 내리는거 마냥 흐르는 더운 날씨였습니다.
오늘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쓰레기를 50리터 쓰레기봉투 11개에 나눠 담는 일을 했습니다.
무더운 날씨와 폭우때문에 사료들과 분뇨가 썩어 냄새가 매우 심해서 남아있는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할 것 같았습니다. 얼른 남아있는 아이들을 마북으로 옮기기 위해 여러 구멍들을 폐쇄하고 몰아가는 일을 진행했습니다


승인 (2023.02.02. 17:06:20)
운학동으로 봉사 다녀왔습니다
정말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등골을 타고 주르륵 주르륵 비 내리는거 마냥 흐르는 더운 날씨였습니다.
오늘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던 쓰레기를 50리터 쓰레기봉투 11개에 나눠 담는 일을 했습니다.
무더운 날씨와 폭우때문에 사료들과 분뇨가 썩어 냄새가 매우 심해서 남아있는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할 것 같았습니다. 얼른 남아있는 아이들을 마북으로 옮기기 위해 여러 구멍들을 폐쇄하고 몰아가는 일을 진행했습니다


| 제목 | 활동 기간 |
|---|---|
| 17.03.27(월) 관측회 (목성 줄무늬) | 2017. 03. 27. ~ 2017. 03. 28. |
| 정기 축구 교제 | 2017. 03. 26. ~ 2017. 03. 26. |
| ytn science 황금나침반 인터뷰 | 2017. 03. 26. ~ 2017. 03. 26. |
| 3월 정기 봉사 활동 | 2017. 03. 26. ~ 2017. 03. 26. |
| 2017년 정기 산행 | 2017. 03. 26. ~ 2017. 03. 27. |
| 동아리 창립제 및 작은 연주회 | 2017. 03. 25. ~ 2017. 03. 25. |
| 2차 활동보고서(3월 , 한옥마을) | 2017. 03. 25. ~ 2017. 03. 26. |
| 찬양전도 | 2017. 03. 25. ~ 2017. 03. 25. |
| 일본군 ‘위안부’ 피해자 할머니와 청춘의 이야기 토크 콘서트 <나비바람> | 2017. 03. 25. ~ 2017. 03. 25. |
| 재난위기가정 및 소외 계층 가정수원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| 2017. 03. 25. ~ 2017. 03. 25.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