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경희대학교 유니피스 모람끼리 모여서 평화의 소중함을 느낀 각자의 체험을 나누는 좌담회를 실시했습니다.
또한 불교가 제시하는 유토피아인 '불국토'를 현대적 평화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그 이상향을 실현하는 주체자가 누구인지 심도있게 연찬했습니다.
승인 (2017.12.11. 00:39:10)

경희대학교 유니피스 모람끼리 모여서 평화의 소중함을 느낀 각자의 체험을 나누는 좌담회를 실시했습니다.
또한 불교가 제시하는 유토피아인 '불국토'를 현대적 평화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그 이상향을 실현하는 주체자가 누구인지 심도있게 연찬했습니다.
| 제목 | 활동 기간 |
|---|---|
| 동아리 첫 개강 운동 | 2018. 09. 07. ~ 2018. 09. 07. |
| 2018 소행성 b-612의 두번째 발걸음 | 2018. 09. 07. ~ 2018. 09. 07. |
| 정기공연 'Unknown Invitation' 본공연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9. |
| 2018년 2학기 개강운동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6. |
| 9월 6일 벙개 모임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6. |
| 캠퍼스 개강예배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6. |
| KUCO 33회 정기연주회 리허설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7. |
| 2018년 9월 활동보고 | 2018. 09. 06. ~ 2018. 09. 13. |
| 9월 연합 엘지엠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6. |
| 전국 대학생 로켓대회 피드백 시간 및 개강총회 | 2018. 09. 06. ~ 2018. 09. 06. |